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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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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어워드~ 일본 보도사에서 매년 발표하는 '이 만화 대단하다' 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코믹시스트(http://www.comixest.com)에서 퍼왔습니다. (무단으로 퍼왔습니다. 양해를..... ^.^) 코믹시스트는 만화에 대한 각종 정보 등등이 올라오는 만화정보 서비스 입니다. (원본글 URL : http://www.comixest.com/bbs/view.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 headnum&desc=asc&no=1283 해당 글은 코믹시스트에 로그인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 1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07ㆍ남성판 일본 보도사(보島社)에서 매년 발행하는 '이 만화가 대단하다(このマンガがすごい)'의 2007년..
샤먼 시스터즈 [ 먼 시스터즈 ] 글/그림 : 쿠마쿠라 타카토시 두 자매가 있다. 한명은 초등학생 한명은 중학생 그 두 자매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시골로 이사를 간다. 왜? 원인은 두 자매에게 있다. 좀 특이한 애들이걸랑.. 동생은 귀신에 씌이기 쉬운 체질(?), 그리고 언니는 귀신을 볼 수 있는 체질(?) 도시에서 둘이 살기에는 너무 위험해서, 어찌보면 샤먼이라 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지닌 할아버지 할머니와 그런 위험이 덜한 시골로 이사를 가는 거다. 이 이야기는 이 두소녀가 겪는, 만나는 귀신들에 대한 이야기. 귀신이라고 말하면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귀신이 아니라.. '백귀야행'에 나오는 요괴, 귀신.. 이라고 보는게 더 가깝다. 뭐 백귀야행보다는 보다 현실적(?)이라고 할까? 생활에 더 가까운 요괴들이 나온다...
신의 물방울 신의 물방울아기 타다시 글 / 오키모토 슈 그림 이 만화를 처음 봤을 때.. 아.. 또.. 음식.. 와인 전문 만화구나.... 에이.. 식상해라. 라고 생각했었다. 명가의 술.. 이런 류의 만화에 이제 너무 질려서.. 볼 생각도 안했다. 그러다.. 보다 보다 볼것이 없어서.. 봤는데.. 보고 나서.. 계속 생각한 것이 ... 와인 먹고 잡다... -,- 뭐.. 전문 만화가 그렇듯이.. 와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도 전해주지만.. 내용도 흥미 진진하다.. 그리고 와인의 맛을 표현하는 방식이 흥미롭다고 할까? 와인의 맛을 풍경으로 종종 표현한다.. 마신 순간.. 주인공은 눈을 감고.. 혼자 공상의 세계로 IN~~~ 예를 들면,,.. 아무도 닿지 않은.. 숲속 옹달샘.. 저기~~ 모자를 쓴 한 여인이 서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 요즘 대땅 마음에 들어하고 있는 만화.. 두달전인가.. 3권까지 빌렸다가 한번에 다 읽고.. 나머지 한꺼번에 바로 또 빌려서 후딱 다 읽어버린 만화.. (그 때 아마 10권인가 11권까지 나왔을껄.. ) 내가 딱 좋아하는 개그 스타일의 만화! 노다메가 12권이 나왔다. 12권이 나왔다길레.. 고민이 시작되었다. 이걸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지금 사기에는 11권이나 이미 나와버려서.. 아.. ~ 중간에 사기도 뭐하고... 그러고 고민하다가.. 혹시 중고 없을까 싶어 옥션을 뒤졌지만.. 없고.. 그래서.. 세트로 묶어서 싸게 파는 곳이 없을까 뒤지다가~~ 발견!!!! 알라딘에서.. 11권 묶음 상품에 3,000원 할인 쿠폰을 걸어놓은것이 아닌가!! [알라딘에서 주는 3,000원할인티켓 8월4일까진가 쓸수..
사이코 닥터 카이 쿄오스케 [그림출처 : 리브로] 최근에 재미있게 본 만화임다~ 나온지 좀 되었는데.. 이제야 발견하고 보게되었네요.. 사이코닥터 카이 쿄오스케는 심리 카운셀러임다.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고통에서 구해주는게 직업이죠.. 사람들의 고민, 이상한 행동 저 밑에는 반듯이 원인이 있고, 이를 찾아내 치료하고, 그들의 문제점을 고쳐주는게 이 주인공의 일임다.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면... 사람의 얼굴이 안보이는 희안한 사람이 있음다. 눈이 나쁘냐고? 전혀~ 다른 사물들은 모두 잘 본보는데.. 유독 사람의 얼굴은 흐릿하게 보임다. 그래서 대인관계도 원활하지 못하며, 늘 고통속에서 지낸죠. 왜 이럴까... 난 왜 이럴까... 그런 생각을 하다.. 포기하고 그냥 살아가는데... 우연히 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 'PLUTO' yes24를 헤메고 다니던 중 우연히 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 'PLUTO' 가 2권까지 나온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번역본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일본에서 4월에 2권까지 나왔더군요. 이 만화는 데츠카 오사무의 '철완 아톰'의 에피소드 중 하나인 '지상 최대의 로보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만화라고 하네요.. 일본에서는 데츠카 오사무와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남이라고. 대대적으로 떠드나 봅니다. yes24에 소개된 책소개를 보면.. "아톰의 감독 '테즈카 오사무'와 『몬스터』『 20세기 소년』의 저자 '우라사와 나오키'가 만난 신작 『PLUTO』!! 인간의 흔적이 없는 살인사건, 남겨진 수수께끼의 메세지...『鐵腕アトム』의 명작 에피소드 「地上最大のロボット」를 모티브로 한 SF서스펜스가 시작된다. " 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