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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is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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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이기 머꼬?? 놀아달라고.. 책상위로 올라와서.. 이러 지러 구경하고.. 가만 앉아 있떠니.. 모니터에 뭐가 움직이니까... 손으로 저 짓이다. ㅋㅋ 거울보고도 가끔.. 뽕가는 눈빛을 보내는데.. 너.. 정체가 뭐냐.. 변태괭이냐.. 미지왕괭이냐. 아님 단순히 모지란거냐.. ㅋㅋ
데이지 쑈~ 이놈이 이제 슬슬 적응 다했는갑다.. 이런 쑈도 보여주고.. ㅋㅋㅋ
오늘 따라 보채네.. 어제.. 지 주인이 와서 놀아줘서 그런지.. 오늘 따라 더 놀아달라고 더 보채네요.. 아.. 살짝 귀찮아.. ㅋㅋㅋ 모른척 했더니.. 이렇게 책상위에 올라와서. 떡히니 자리잡고.. -,- 그러더니... TV에 늑대가 나오니까.. 달려가서.. 그거 보고 있더라구요.. 짜식.. TV도 볼 줄 알고. ㅋㅋ 부산 울집 애들도 동물의 왕국 나오면.. 하염없이 처다보는데.. 이놈도 그렇네.. ㅋㅋ
데이지 원래 모습 원래 이랬던 녀석인데... 여름이라.. 털이 많이 날려서. 원래 주인인 시리 보고 깍여서 보내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렇게 해서 왔네.. 그려~ ㅋㅋㅋㅋ 똥고양이 됬뿌따~ 원래 주인 블러그는 아래 추천사이트의 "시리 블러그" 클릭!
1년 계약 동거묘 데이지~ 시리가 기르던 데이지가. 울 집으로 왔다 시리 유학 가 있는 동안 맡아 주기로 했지.. 시리가 사진 올리라도 하더 성화여서~~ 임시로 올린당.. ㅋㅋ 첨에는 와서 구석에 숨기 바뿌더니.. 하루 지나니까 익숙해 졌는지.. 여기 저기 조심조심 탐험 시작! 삼일 지나니까.. 완전 지 집이라 생각하는지.... 놀아달라고.. 칭얼대기도 한다.. 짜식.. 어딜 가든.. 죽지는 않겠구먼. ㅋㅋ 데이지.. 말썽 부리면... 변태묘로 만들어줄꺼야.. ㅋㅋㅋ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