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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is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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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위협을 느끼다.. ㅋㅋ 요즘 이놈이 부쩍.. 날 노리고 있다. 틈만 나면.. 깨물라고.. 덤벼 드는데.. 이놈아.. 있을 때 잘 해.. 볼 날도 얼마 안남았으.. ㅋㅋㅋ
쫘샤~ 떫냐~ 쫘샤~ 떫냐? 나 놀아본 놈이야.. 눈에 애꾸만 하나 만들어주면 딱이다... 우찌 이리 모때께~ 생겼는지.. 발도 살짝 짝발 집고 있고... 숨겨있던 데이지의 본성을 포착한 걸작! 이라 생각됨.. ㅋㅋㅋ 암튼.. 언제찍었는지 모르겠는데.. 사진 뒤지다가.. 이거 발견하고는 혼자 대땅 웃었다는.. ㅋㅋㅋ
Q마크 인증 데이지 자~ 자~ Q 마크 인증 괭이 임다.. 싸요 ~ 싸~ ㅋㅋㅋㅋㅋ 자.. 팔릴 준비 다됬어요.. 박스 포장도 해줘요~ 빨랑 사가세요.. ㅋㅋㅋ
데이지 월드컵 응원 모드 완료! 프랑스전.. 우리는 이긴다! 데이지... 출동!!!! 대한민국~~
데이지는 하트가... 데이지는 배에 하트가 있다.. 쿠하하하하하 짜식 털 길 때는 몰랐는데... 이런. .이런.. 심각한데 이건.. 똥누는걸.. 살짝! ㅋㅋㅋ 이런거 찍으면서 좋아라 하는 난... 변태인걸까.. -.- ㅋㅋㅋㅋ
밤탱이 찍어준 데이지 사진 밤탱이 올만에 놀러왔다. 역시나... 데이지 사진 찍었다.. ㅋㅋ 팬탁스 카메라로.. 어서 빨리 팬탁스 뉴모델이 나와서.. 밤탱이 DS1을 나한데 넘겨야 되는데. ㅋㅋ 음.. 근사한 저녁 한끼로 넘겨주면 BEST이겠구먼.. ㅋㅋㅋ 아... 내가 넘한건가? 하.하.하. 간만의 똘망똘망 표정이다~ 잠이오면.. 자든가. ㅋㅋ 아 .. 멍청해 보이는 저 표정.. ㅋㅋ
데이지 털 깍고 버섯돌이 되다. -,- 어제 예전에 데이지가 가던 동물병원을 예약했다. 왜냐! 데이지 털을 깍기 위해서.. 뭐. 회사 동료들은 어짜피 밖으로 데리고 나오지도 않는거 바리깡 사다가 내가 맘에 드는대로 깎으라고 하지만.. 데이지 그 발광을 어캐 감당할려고. ㅋㅋ 목욕시키는 것도 버거운데.. 그냥 돈쓰고 말지... 하하~~ 어째든..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오후에 예약했던거, 오전으로 바꾸고 출발! 지하철이 시끄러워서 그런지.. 데이지 가방안에서 숨어서 꼼짝도 안한다.. ㅋㅋ 꼬시다 이놈아~ ㅋㅋ 어째든.. 10시 반쯤 병원 도착! 병원은 시리가 데꼬 당기던.. 약수역의 차지우 동물병원. 병원에서.. 정기검진 받은지도 1년 정도 지났으니... 혈액 검사도 한번 해보자고 한다... 내 고양이같았으면. 필요없다고 했겠지만..
토끼 데이지.. 시리야.... 이럴 수가.. 데이지가 종전환수술을 했다... 이제.. 데이지는 괭이가 아니라... 토끼야.. 으흐흑.. 사실... 오늘 쇼핑하다가.. 데이지 모자를 샀다.. 토끼 모자.. 쿠하하하. 집에 달려오자 마자 씌웠는데.. 아.. 예상한대로.. 대땅 귀엽다. ㅋㅋㅋ 하지만. 데이지는.. 죽어라고 싫어한다.. 그러나.. 우짜리.. 나는 잼있는걸~ ㅋㅋ 그리고 이건 뽀너스~ 데이지 버버리 티.. 아.. 나보다 고급이야~ ㅋㅋㅋ 또하나 보너스.. 데이지 목도리(?) Soo~~~~ 큐트~ ㅋㅋ ㅋㅋㅋ 이게 더 어울리는데.. ㅋㅋ 마지막 보너스 사진.. 죽어라 싫어하는 모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