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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is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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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웃! 털깍기 성능 굿! 그래 너야! 너! 고양이 털제거기 얼마전 오사카 놀러갔을 때, 린쿠에서 애완동물 털 정리기(? 털제거 빗) 를 하나 샀다. 거금 3만원 좀 못줬는데.. (3,000엔, 나중에 다른 곳에서도 봤는데.. 더 비쌌다. ㅋ) 거기서 보여주는 비디오 보니.. 정말 신기하게도.. 그냥 살살 빗겨만 주면.. 털들이 후두둑 떨어지는 것이 너무 신기해서.. 주인한데 이것저것 물어보고 샀다.. (물론 바디랭귀지 + 나는 영어, 상점 주인은 일본어. ㅋㅋ) 요럿게 생긴 가계에서.. 요럿게 생긴걸 샀다.. 사실 사면서도 좀.. 반신 반의 했었는데... 비됴대로.. 만약 제대로 작동안하면.. 다시 뱅기타고 오사카 가서 따져야지.. 라는 말도 안되는 마음으로 샀는데.. ㅋㅋ 아니.. 이런 이런.. 그냥 갖다대고.. 빗질해주면.. 털이 .. 털들이.. 장난 아니게..
데이지 뒤집기~ 참.. 내.. 애도 아닌데.. 언제까지 뒤집기 하고 놀껀지.. ㅋㅋ 조셉이 데이지 엄마가 보고 싶어 할꺼라고 빨리 올리란다.. 그래서.. 이 야밤에 두개나 올려~ 시랴~~ ㅋㅋ 그리고.. 엠군 가입해서 거기로 올렸어. 나 착하지? ㅋㅋ
데이지 새집에서 play 대만 놀러갔을 때, 이케아에서.. 고양이 텐트 발견! (잘보면.. 귀랑.. 수염.. 뒤쪽에 꼬리도 있다. ㅋㅋ) 당근 데이지 선물로 샀다.. 근데 이 놈이 역시나 좋아라 하네.. 맘에 드는지 계속 들락 날락~~
데이지 컴백홈~ 아하하.. 일년만에 여차 저차 하여.. 데이지가 다시 컴백홈 했습니다. 다시 또 시한부 동거지만.... 또 다시 동거하게 되었네요.. 또 온 방을 굴러다닐 털들이 무섭지만.. 그래도 그 놈이 주는 기쁨 때문에 즐겁기도 합니다. 어째든 반가워~ 데이쥐~~
오랫만의 데이지~ 친구 결혼식 갔다가 오다가 시리 짐이 많아서 시리집까지 들어다 줬다.. 간김에.. 이놈의 데이지 사진도 찍었지.. 여전히.. 나 보고 도망가는 놈 뭐가 그리 좋다고. 으흐~ 그나저나.. 양복에 묻은 털들은 우짜고.. -,-;;;
엄마한데 가기전에 샤워 한판! 데이지를.. 시리한데 돌려보내기 전에 샤워 한판 시켰다 이번주 일요일이면.. 시리한데로 돌아간다.. 데이지.. 너도 진도개처럼... 탈출해서 우리집으로 돌아와야혀~ ㅋㅋ '어우.. 시러 시러 시러... ' 프레쉬를 터트렸더니.. 눈 깜는다.. ㅋㅋㅋ 짜식 그 너부데데 하던 몸이 전부 털이라니.. ㅋㅋ 그래도 데이지는 복부 비만! 뱃살은 장난 아님.. ㅋㅋ
데이지와 친구들 오랫만에 데이지 사진.. ^^ 게을러서리.. ~ 샤워 깨끗하게 하고.. 친구들과 다정한 사진 한판! ^.^
여름비 우산속 데이지.. 아.. 이놈이 없어져서.. 한참 찾았더니.. 화장실에서 이러고 있다. ㅋㅋㅋ 이건 보너스~~ 후레쉬를 터트렸더니.. 돼지가 되어 버렸네~ 이것 또한 보너스~~~ 열라 건강하다 못해 게을러 빠진 모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