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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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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국경이 없다.. 1969년 john과 ace는 한 새끼 사자가 비좁은 우리에 갖쳐 팔리고 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새끼사자를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 지역의 교회에서 christian 이라고 불리는 그 새끼사자를 교회 마당에서 놀게 하는걸 허락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새끼사자는 시간이 갈 수록 부쩍 자라서.. 집에서 키울 수 없을 정도로 커버렸습니다. 방법은 다시 아프리카로 데리가고 원래 살던 곳에서 지내게 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죠.. 1년이 지난 후.. 그들은 다시 크리스찬이라고 이름 붙인 이제는 다 커버린 사자가 보고 싶어 아프리카로 가고자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어있는 사자가 그들을 기억할리 없다고 말렸지만.. 그들은 아프리카로 향했습니다. 몇시간을 기다린 후..
꽃피는 남산 타워~ 토요일... 날도 너무 좋아.. 남산타워 갔다 왔었음다~ 가는 길에... 동대입구 그 유명한 태극당.. ㅋㅋㅋ (부산 울 동네도 있었다~~) 사라다빵 하나씩 사 들고 갔었드랬죠~~ 내 평생에 없을 줄로만 알았떤 남산 타워 꼭대기도 무려 7,000원을 주고 올라갔습니다. (아.. 완전 시골총각 처음 오는 서울 남산이라~ 군.. ㅋㅋ) 7천원 돈값을 하더냐고.. 물으신다면... 시골 총각한데는 돈값 하더라고 말씀드리겠사와요~ ㅋㅋ 회사 사무실에서 내려다 보는 서울 시내고 뭐 괜찮기는 하지만.. (사무실이 22층) 타워에서 뺑 둘러 처다 보니.. 한번쯤 볼만은 한듯하더이다~ 나.. 나의 얼굴이 밝혀 지는구나... 어두 컴컴~ 캬캬 특히.. 화장실이 멋지구리~ 환한 저 아래를 내려다 보며... 한번 갈겨 주는 ..
남산 공원 - 해질 무렵 날이 너무 좋아 오랫만의 산책~ 동대입구의 태극당에서 사라다빵 사서 남산으로~ 갈때는 날씨가 좋았는데 도착하니 날이 좀 흐려서 꽃놀이사진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