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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여행기/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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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공항 키티 보딩 게이트 보통 공항에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출국 수속 등을 받는데.. 음.. 대부분 시간이 많이 남는다.. 나 같은 경우야.. 면세점 구경도 별로 관심없어서.. 그냥 뭘 먹거나 하면서 보내는데.. 이번에는.. 공항 구경 좀 했다. EVAAIR 홈페이지에서 우연히 키티 보딩 게이트가 있다는 걸 보고 찾아가기로 했죠. EVAAIR에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산리오와 계약해서 타이페이-일본 노선의 경우 키티 비행기를 운행한다고 한다. 대만에서도 키티의 인기는 대단한지.. 세븐일레븐 같은데서는 정기적으로 키티 자석 선물 같은 이벤트도 하고 그러더라고~ 아무튼 보딩티켓에서부터 보딩 게이트, 비행기, 기내식, 기내 소품 등 모두에 키티 캐릭터를 넣어서 운행한다고 한다. 2006년 부터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도입하고 나서 일..
타이페이 둘째날 거의 이틀 밤새고 어제 타이페이 도착해서 12시까지 놀다 들어오다 보니.. 오늘 12시에 일어났다. -.- 원래 오늘 시내 돌아다니기로 하고.. 내일 단수이 가기로 했는데.. 주말에 단수이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대만 대통령 선거 때문에 타이페이 시내가 집회로 인해서 사람이 대땅 많아 돌아다니기 힘들것 같다고 한다.. 사고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바로 단수이로 출발~ 혹시나 지금 타이페이 있으면 뉴스 보시고, 사람 많이 모여 있으면 조심하세요. 시위가 격열하다고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