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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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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간사이 공항 라피트 할인 티켓 안녕하세요. 일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로 들어갈 때 난카이선 기차 요금이 890엔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500엔을 더 하면... 지하철이 아닌 철인 28호를 연상하게 하는 라피트 라는 특급 기차를 탈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빨라지는건 아니고.. 10분정도 빠릅니다. ^^ 젊었을 때는 돈 아낀다고.. 그냥 일반 공항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나이드니.. 아무래도 편하기도 하고 짐 두기도 편하고 해서 라피트를 타고 다니는데요.. 그렇다고 라피트가 꼭 많이 비싸지만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특성인지.. 역시나.. 여러가지 묶음 할인 티켓 같은 것들 있습니다. 1. 왕복 할인권 (Rapl:t "Tokudane" return-trip ticket, 왕복 2,780엔 -> 2,240엔,..
타이페이 공항 키티 보딩 게이트 보통 공항에 2시간 전에 도착해서 출국 수속 등을 받는데.. 음.. 대부분 시간이 많이 남는다.. 나 같은 경우야.. 면세점 구경도 별로 관심없어서.. 그냥 뭘 먹거나 하면서 보내는데.. 이번에는.. 공항 구경 좀 했다. EVAAIR 홈페이지에서 우연히 키티 보딩 게이트가 있다는 걸 보고 찾아가기로 했죠. EVAAIR에서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산리오와 계약해서 타이페이-일본 노선의 경우 키티 비행기를 운행한다고 한다. 대만에서도 키티의 인기는 대단한지.. 세븐일레븐 같은데서는 정기적으로 키티 자석 선물 같은 이벤트도 하고 그러더라고~ 아무튼 보딩티켓에서부터 보딩 게이트, 비행기, 기내식, 기내 소품 등 모두에 키티 캐릭터를 넣어서 운행한다고 한다. 2006년 부터했다고 하는데.. 이렇게 도입하고 나서 일..
타이페이 둘째날 거의 이틀 밤새고 어제 타이페이 도착해서 12시까지 놀다 들어오다 보니.. 오늘 12시에 일어났다. -.- 원래 오늘 시내 돌아다니기로 하고.. 내일 단수이 가기로 했는데.. 주말에 단수이 사람 많을 것 같아서.... 대만 대통령 선거 때문에 타이페이 시내가 집회로 인해서 사람이 대땅 많아 돌아다니기 힘들것 같다고 한다.. 사고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바로 단수이로 출발~ 혹시나 지금 타이페이 있으면 뉴스 보시고, 사람 많이 모여 있으면 조심하세요. 시위가 격열하다고 하니까..
아하... 스카이 라운지가 이런것..이군.. 마스터 플래티늄 카드가 있으면, 아시아나 공항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길레 공항에 일찍 도착했고 할 일도 없고 해서 들렀다.. 오호... 간단한 밥 먹을 수 있네.. ㅋㅋㅋ 부페 스타일로 샐러드 토스트 커피 음료수 등등 잡지 신문도 있고... 샤워실도 있고... 괜찮네... 어째든... 촌놈이 첨와봤는데.. 괜찮네.. 근데 1년에 2회 밖에 못해서리..... 어째든.... 공짜니 뭐~ 우하하하하~ 근데 그냥 이용하면 3만원이란다.... 아.. 대땅 비싸다.. 앗... 탑승시간이~~ 자 그럼 저는 이제 타이페이로~~ 고고씽~
[곰티 홍콩 가다!] - 4. 첫날 (1) 드뎌 출발 (홍콩이다.. 홍콩~ 으히) 곰티의 홍콩 여행기 4 3월 12일 첫날 (1) - 엇 가는거야? 그런거야? 전날 즉 , 11일 야근하고, 집에 와서 짐을 꾸렸다. 이런.. 몇일 자리 비우는데 왜 일이 일이 몰리는지.. 인생이 그렇지 뭐.. . 음.. 별로 가져갈 것 없던거 같은데.. 속옷이랑 이런 것들 챙기니까 배낭이 가득이다.. .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에는 친구들 부탁으로 면세점에서 물건 안사도 된다는 것.. ㅋㅋㅋ 낼 아침 10시 반 비행기라서 … 공항에 2시간 전인 8시 반에 도착해야 한다. 일찍 자야 하는데.. … 짐을 꾸리고, 마지막 여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다 보니.. 어느덧 새벽 2시 … 이런.. 잠을 잘려고 했으나 … 이건 애도 아닌데, 소풍 전날 들떠서 잠 못듯.. 잠이 안와서.. 결국 4시 취침. 7시 다되서.. 기상..
[곰티 홍콩 가다!] - 3 아직 뜨기 전(3) 홍콩 교통수단 아직 출발안했니? 편.. ㅋㅋ ★ 홍콩에서 어떻게 돌아다니지 ? (교통수단) 자.. 홍콩에 가면 어떻게 돌아다닐까요? 뭐.. 한국이랑 비슷합니다만.. 특이한 교통수단들이 좀 있습니다. 자.. 어떻게 돌아다닐지 한번 볼까요? [옥토퍼스 카드 ] 이건 옥토퍼스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자판기 모습임다. 자판기에 넣으면 되지요. ■ 옥터퍼스 카드 (교통카드) 우리의 교통카드 같은 카드입니다 . 공항에서 나오면 공항 안내센터 근처에 파는 곳이 있습니다. 홍콩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 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택시를 제외한.. ) 한국의 교통카드랑 같죠. 버스 , 지하철은 기본이고,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왔다 갔다 하는 페리, 트램 등 대부분을 이 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판기나 편의점에서도 사용 가능..
[곰티 홍콩 가다!] - 2. 아직 뜨기 전(2) 곰티의 홍콩 여행기 두번째 분명 캐세이 웹사이트에서 아침 비행기가 있는 걸 확인했는데.. 캐세이 패키지를 예약한 여행사에서는 아침 비행기가 아예 .. 없다고 하더라고.. 캐세이 웹사이트에서 확인했다고 하자, 여행사 말로는 스케쥴이 변동이 있는데 3월에는 오전 비행기가 없고, 오후에 출발하는 비행기만 있단다. 그리고 돌아오는 비행기편 중 가장 늦게 돌아오는 오후 비행기가 만석이라고.. 그래서 일단 홍콩 가는 것은 오후 출발/ 돌아오는 것은 오전 출발로 예약을 했다. 그리고 예약취소분이 있는지 알아보다가 있으면, 변경을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아 .. 올 때 반나절 갈 때 반나절 버리면.. 하루를 버리는 것인데 … 이런.. 벌써 차질이.. T.T 긴 일정도 아니고 해서 .. 오며 가며 하루를 버린다는 것은 ..
[곰티 홍콩 가다 ] 아직 뜨기 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4년 전 홍콩에 갔었습니다. 이 글을 그 때 다른 카페에 올렸던 글인데.. 여기다 옮깁니다. 그냥 두는거 보다는 한곳에 모으는 것이 좋을 것도 같고.... 여행하고 나서 여행기 적는데 1년 넘게 걸리는 습관도 이걸 계기로 고치고. ㅋㅋ 뭐.. 솔직한 건.. 여기 와서 보는 분이 혹시 있다면,,,, 뭔가 하나라도 새로운게 있어야 할것 같하서. 냐하하~ 암튼... 스타또! ------------- 곰티의 홍콩 여행기 - 1편 중국영화를 좋아라 한다.. 음.. 중국영화라고 하기 보다.. 홍콩 영화를 좋아한다.(하긴 요즘은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었으니.. 흐흐) .. 그 중에서도 왕가위 영화를 열라~ 좋아라 한다. 장만옥도 좋아하고.. 양조위 행님도 무지 좋아하고... 관금붕 감독의 영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