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곰티 현진 내다.. 선배야.. 안부인사 한번이 없고...안되겠군..ㅎㅎㅎ 암튼 잘지내는 거 같당...ㅎㅎ 여행도 자주 다니고.. 부러웡,.,, 안부 좀 전해라.
곰티 내야~ 잘 지내남? 내는 무지 잘 있다. 한국에선 그래 발악을 해도 살 안찌드니만 여기와서는 바지 두개 작아서 못입게 되부럿다. 몸무게 재보니 별로 안늘었던데... 아무래도 귀국할땐 이티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기도... 언제 데이지 보면 안부나 전해주삼. ㅋㅋㅋ
끼리랑 손양, 양말 만났당. 곰티 보고싶데. 팬 서비스도 가끔해줘.
부산 갔었어? 이번 추석 때는 집에만 처박혀 있어서.. ㅋㅋㅋ 담에 부산가거나 갸들 서울오면 함 봐야쓰것네.. 얼마 안남은 팬들인데 관리해야되겠군. ㅋㅋㅋ
블로그 접속할 때 본문 뜨는 속도가 조금 느렸는데, 그 때 먼저뜬 바탕화면에 놀라버렸습니다.
하하하.. 배두나 멋지죠? ㅋㅋ
곰티~ 근데 카테고리 명이 "푸하하 배터져봐"는 맛집같은데나 어울리는거 아냐? 잠재의식 속 무든 사고가 먹는거랑 연결되는건 언제쯤 고칠테야?
고칠수 있을꺼라 봐? ㅋㅋㅋ
사진을 보니 홀쭉하시네요... 왜 그렇게 되셨어요...ㅠ.ㅠ 아직도 잠실에 사시나요?
헙... 홀쭉.. -,- 누가? 전혀 홀쭉 아님.. ㅋㅋ 그대로임.. 아. 더쩠나? MC 지금 나 약올리는거지? 글고 집은 잠실 아니고.. 한성대쪽으로 옮겼어요.. 더 멀어졌지.. 옮긴지 한 3년 되어가나보다~ ㅋㅋ
올만이네요... 저 기억하죠? MC... 그냥 생각나서... 울 회사에 예전 같이 일하던 분이 오셔서 곰티 행님 생각나서... 블로그 이쁘게 해 놨네요...
오웃.. 엠씨.. 진짜 올만~~ 당근 기억하죠.. ㅋㅋㅋ 잘 지내요? 그나저나 진짜 오랫만이네.. 예전에 한번 통화한게 마지막인듯하네 종종 놀러와요.. ㅋㅋㅋ 잘지내고~~
하이루, 곰티님- ^^ 블로그코리아에서 여기저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곰티란 닉넴이 귀여워서 더 둘러보게 되었네요 ^^ 잘 구경하다 갑니당-
오웃.. 방문해주셔서 감사~~ 닉 만큼 저도 귀여워.. (쿨럭..)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 파토나부렸네..ㅜ.ㅜ 남아공 갈려고 하는데..어느날 복덕방에서 집이 나갔다네? 1주일만에 방을 빼달라네? 버럭~하고싶었지만 그 얼마나 기다리던 일인가. 일단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하고, 언니보고는 집땜에 남아공 못간다고 해서 결국 형부가 가는걸로 결론~ 난 열심히 집 보러 다녔지.. 시리한테도 물어보고 함서..때마침 좋은 아파트가 500이나 싸게 나왔더라고..이런 째수! 복덕방에 이사날짜 최대한 늦춰줄 수 있는 날을 알려달라고 전화했더니.. 그 집이 워낙 다급했던지라 이미 다른(나는 불확실해서)데랑 계약해서..방 빠지는 건 쫑 났다고 하더군..ㅜ.ㅜ 으아아아아아아아!!!!!!!!! 결론.. 남아공 못가고, 이사도 못하고.. 맘 상하기도 하고, 집보러 같이 갔던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해서..내가 하루 종일 풀코스로 쏘느라 돈 쓰고... 이 무신...엉엉~~ 아..맞다..곰티한테도 서영이 돌잔치 비용 줘야되는데..흑..
무시 그런 일이 다 있노... -,- 그집 왜 그래!! 암튼 최대한 빨랑 이사가 -,- 그 집에 있으면 될 일도 안되겠다..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잖아.. -,- 복덕방도 웃긴다.. 방 나가는거 쫑났으면 연락해줘야 할거 아냐.. 암튼.. 참.. 수고 많았네.. 그려~